무엇이 되겠다는 것은 나에게 정하는 것부터 힘든일이라 그걸 완전히 정하기 전에는 계속 준비단계가 되어버리고
매사에 실전감을 가지는 것에 큰 방해가 되어왔다
이제 느낀다
매일 버는 돈과 매일 쓰는 돈의 차액이 모여 재력이 올라간다는 사실
큰 건은 한번에 이뤄내야할것이 아니라 매일해야하는 행동
즉 노가다가 많이 투입되어야한다는 사실
어떤 분야의 실력도 마찬가지 정보력 근력도 마찬가지
하루하루 일당으로 벌고 있다면 전세대출 이자도 하루치로 나누어 숙박비 개념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한다. 매일 나가는 가스비, 전기세. 그렇게 생각하면 저 멀리 아무도 안쐬는데 돌아가는 선풍기를 끄게 된다.
거의 매일을 일하고 있다 그것도 꽤나 열심히 터프하게 꼼꼼하게 똘똘하게 리더쉽있게
일주일 네번 정도는 저녁 운동을 하고 있다 일주일 두세번은 30분 이상 그래플링 스파링을 하고 있다
일주일 네번정도는 소고기를 300그람 이상 먹고있다
매일 내가 가진 정력의 최소 80프로는 쓰고 잠이 든다
자는 동안 내가 모르는 나는 내일 일과에 부담을 느껴 나를 더 회복 성장시킬것이다
자부심은 타이틀에서 오는가?
자부심은 우월감에서 오는가?
자부심은 다툼과 승리에서 오는가?
이제 느낌을 알것 같다
자부심은
부담이다
버거운것이 감당 되는 걸 아는 순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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